Woodstock 50주년 페스티벌, 아직 법적 허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밝혀지다


“예정대로 4월 22일 티켓 판매를 시작하지는 못하지만 취소되지 않을 것”


1969년 런칭된 역사적인 페스티벌의 50주년 특별판 Woodstock 50 (우스트톡 50) 은 업스테이트 뉴욕의 왓킨스 글렌 자동차 경주장 (Watkins Glen International speedway) 에서 오는 8월 16일부터 18일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은 본래 4월 22일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공지 됐으나, Billboard 지와 Variety 지에 따르면 판매 시작일이 연기된 것으로 밝혀졌다. 티켓 연기에 관한 정확한 사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 가지 예상 가능한 사유는, 우드스톡 50 의 주최자가 뉴욕시 보건부의 대형 집회 허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밝혀진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스티벌 개최지인 왓킨스 글렌의 관리자에 따르면, 왓킨슨 글랜이 4월 15일에서야 대형 집회 허가 신청서를 작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시설물 관리자는 ‘보건부가 티켓 판매를 시작하기 위한 부분적인 허가를 발행해줄지 여부를 검토 중이며 현재로서는 티켓 판매 시점이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 고 전했다. 이에 뉴욕 보건부의 대변인은 ‘담당 부서는 신청자와 이벤트 프로모터가 거대 집객을 위한 모든 필요 요건에 충족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라며 현재까지도 검토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우드스톡 50 의 프로모터이자 기존 우드스톡 페스티벌의 주최자 중 한 명인 Michael Land 은 우스트톡 상표권을 소유하고 있는 ‘우드스톡 벤처스’ 의 공동 소유주이다. 그는 Billboard 지를 통해 ‘우드스톡 50 은 절대 취소되지 않을 것이며, 취소에 관한 소문은 모두 근거 없다고 밝힌 바 있다.




#Woodstock50 #우드스톡50주년 #몇달안남았는데어떡해 #무사히마무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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