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Hardy가 그라임 앨범을 녹음 중이다

2019년 3월 26일 업데이트됨

"41세의 세계적인 배우이자 래퍼 꿈나무, 그의 이름은 톰 하디"

톰 하디가 지난 1월 그가 1999년에 제작한 믹스 테이프를 공개한 이후, 현재 그라임 앨범을 녹음 중이다. ‘Falling On Your Arse 1999(아래 영상)’는 공개가 됨과 동시에 호평을 받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The Sun에 따르면 그는 Plan B와 David Bowie와 작업해온 프로듀서인 Sam Williams와 작업 중이다.



어렸을 때부터 랩에 아주 큰 열망이 있던, 이 세계적인 배우는 꽤 오랜 시간 동안 작사와 작곡을 뒤로 제쳐 두었다. 하지만, 최근 프로듀서 샘 윌리엄스와 친분을 쌓은 이후에 음악 작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한다.


그들은 현재 앨범에 수록될 곡을 선별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으며 앨범 발매까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톰 하디는 전 세계적으로 이를 발매하는 것에 대해 살짝 머뭇거리지만 워너 뮤직에서 이미 큰 흥미를 보였기 때문에 차후 앨범 차트상에서 좋은 기록을 낼 것을 기대할 만하다고 전해진다.


필자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래퍼 대디' 톰 하디와 그의 아들 루이스 하디의 영상을 보며 그의 데뷔 앨범을 기다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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