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ylor Swift가 3년간 살해 협박을 한 스토커에게 접근 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2019년 3월 26일 업데이트됨

"한 두 번째도 아니고... 미녀는 괴로워"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을 ‘강간’하고 ‘살해’하겠다는 협박 편지를 보낸 스토커에게 접근 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TMZ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26세의 Eric Swarbrick이 2016년부터 그녀에게 협박 편지를 보내왔다.


그는 “나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강간하고 싶다. 내가 그녀 자체를 싫어하는 이유다. (중간 생략) 이로써 나는 내가 테일러의 소울메이트라는 것을 확신한다.”라고 쓴 적이 있다. TMZ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스토커로부터 받은 위협적인 편지로 인해 스트레스와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시달렸고 이에 따라 접근 금지 명령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판사는 피의자에게 그녀의 거처에서 멀리 지내고 즉시 그녀에게 연락하는 것을 멈추라고 명령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스토커에게 시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월, 그녀의 뉴욕 집을 부수고 침입한 스토커가 체포되었으며, 그녀의 베벌리힐즈 자택 인근에서 한 남성이 체포됐다. 비슷한 시기에 살해 협박을 해온 또 다른 남성은 10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테일러스위프트 #TaylorSwift #스토커 #살해협박 #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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