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McCartney가 그의 두개골을 뚫자고 한 John Lennon을 회상했다

2019년 3월 26일 업데이트됨


"생전 고대 의술인 ‘개공술(Treppaning)’에 심취했던 존 레논"

Paul McCarteny & John Lennon

폴 매카트니가 개공술을 연마하고 싶다며 그의 두개골에 구멍을 뚫겠다고 설득했던 존 레논과의 시간을 떠올렸다. 이 시술은 기원전 65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악령을 물리치거나 정신 질환을 치료하고자 하는 목적 등으로 행했다고 전해진다.


그에 따르면 존 레논은 60년대에 개공술에 꽤 흥미를 느꼈다고 한다. 폴 매카트니는 GQ와의 인터뷰에서 “존은 괴짜였죠.”라 말했다. “우리 모두 그것에 대해 읽어봤어요. ‘고대의 의술: 개공술’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아주 약간의 신빙성이 있었죠. 고대의 것은 좋을 수밖에 없으니까요.”


폴 매카트니에게 존 레논이 정말로 그의 머리에 구멍을 뚫자고 제안했냐 묻자, 그는 “네, 그렇지만 존과 제 사이에 대해 좋은 점이 여기 있죠. 저는 아니라고 말하거든요. 그리고 존 또한 제가 아닌 건 딱 잘라 말한다는 점과 거절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다는 점을 아주 잘 알죠.”라 답했다. “’넌 정말 미쳤어’라고 말할 필요도 없었어요.”라고 덧붙이며 “어쨌거나, 안돼, 나 절대로 내 머리에 구멍을 뚫지 않을 거야. 이건 내가 정말 하고싶은 게 아니라고.”라고 존 레논에게 말한 순간을 떠올렸다.


만약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개공술을 실행했을 것이냐는 질문에 “누가 알겠어요? 그래도 안 그랬겠죠. 그렇게 진지한 것 같진 않았어요. 실제로 그가 말하긴 했지만, 그는 항상 이상한 말을 늘어놨거든요.”라 답했다.


76세의 살아있는 전설의 뮤지션, 폴 매카트니는 그의 최신 솔로 앨범인 ‘Egypt Station’에 수록된 싱글 ‘Fuh You’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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