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McCarteny가 생전 Amy Winehouse를 돕지 않았던 것에 후회한다

2018년 9월 20일 업데이트됨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친부는 폴 매카트니가 그녀를 도울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지만.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아빠가 폴 매카트니가 그녀를 도울 수 있었다는 주장을 완고히 거부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2011년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했다. 최근 매카트니는 GQ와의 인터뷰에서 그녀의 문제를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도와주지 못했던 점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그는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2009년 리버풀에서 진행된 유럽 MTV 시상식에서 만났던 순간을 회상했다.


“저는 그녀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던 것을 알았지만, 결국 가벼운 인사만 전했어요. 그녀도 그냥 가볍게 인사를 했죠. 이후, 저는 그녀에게 달려가서 ‘이봐 에이미, 들어봐. 너는 정말 좋은 사람이야. 난 정말 당신이 …’라는 식으로 절망을 이겨낼 수 있는 어떤 말이라도 해야 했죠. 그러면 그녀는 이렇게 떠올렸겠죠, ‘그래, 난 좋은 사람이야. 나는 이 생을 잘 이겨내야만 해’라고요. 하지만, 항상 이런 후회스러운 상황이 남기 마련이죠.”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아버지 Mitch는 그의 발언에 대해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했나요? 그건 회복 중인 사람에 따라 다른 상황이었으며, 그들은 도움을 받길 원해야 하죠. 그녀의 중독에 관해 실질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만 해당하죠. 우리는 이 고통을 이겨 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가슴이 찢어지죠. 우리가 이걸 견뎌내는 방법은 젊은이들을 도와주는 것이에요.”


한편 영국 전역의 영화관에서는 고인의 생일을 맞아 그녀의 2집 앨범인 ‘Back To Black’을 감상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극장의 불을 끔으로써 그녀의 팬들이 온전하게 앨범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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