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ki Minaj와 Gucci Mane이 Hater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각 분야의 아티스트가 소셜 미디어에서 받은 악플을 형상화한 Diesel의 ‘Hate Couture’ 컬렉션의 영상에서 반가운 얼굴(?)을 확인해보자


패션브랜드 디젤은 그들의 의류와 캠페인에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SS17 컬렉션에서는 유명 사진작가 David LaChapelle이 연출한 ‘Make Love Not Walls’를 통해 세계의 분열과 단절에 대해 다뤘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소셜 미디어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지속적인 혐오와 비난에 관해 이야기한다. 현재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한 ‘Hate Couture’ 라인은 ‘미움받는 것에 당당해질수록, 덜 신경 쓰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유명인사들은 대게 호평보다는 비난을 많이 받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디젤은 혐오에 맞서 이 컬렉션의 메시지를 잘 전달해 줄 몇몇 셀럽들을 선택했다. 여기에는 니키 미나즈, 구찌 메인, 13 Reasons Why의 타미 도프만과 마일즈 헤이저 등 해외 인사와 더불어 한국 배우 유아인도 포함되어 있다. ‘디젤은 한물갔다’, ‘디젤은 예전만큼 쿨하지 않다’과 더불어 ‘못된 X(니키 미나즈), ‘잡X(벨라 손)’, ‘게이XX(타미 도프만)’, ‘엿 먹어, 사기꾼 XX(구찌 메인)’ 슬로건이 프린트된 재킷과 티셔츠가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컬렉션 런칭을 맞아 디젤은 출연진이 경쾌한 음악에 따라 춤을 추며 그들이 받은 악플에 개의치 않아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온라인상에 실시간으로 달리는 악플을 보여주는 핸드폰 화면으로 시작하는 이 비디오는 헤이터들의 혐오로 얼룩진 핸드폰을 짓밟고 니키 미나즈가 춤추는 셀럽 무리를 이끄는 모습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아래 'Hate Couture' 캠페인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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