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rissey 가 Canada Goose 의 동물 학대 의류에 맞서 청원을 발표했다


“파카에 털과 깃털이 없어지는 그 날 까지, 이 한 몸 바쳐 서명을 받겠노라”


Morrissey (모리세이) 가 의류 브랜드 Canada Goose (캐나다 구스) 에 당사 제품에 퍼와 깃털을 제거할 것을 요청하며 팬에게도 그의 움직임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밴드 The Smiths 의 전 프론트 맨이자 동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세계적 동물보호단체인 PETA 의 일원인 그는 이 캐나다 브랜드에게 파카 제품에 퍼와 깃털 사용을 금할 것을 촉구했다. 모리세이는 내달 캐나다 투어를 앞두고 해당 청원을 준비했다고 한다.


모리세이는 팬들로부터 서명을 받은 후 캐나다 투어를 마치는 시점에 캐나다 구스의 CEO Dani Reiss 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Canada Goose 측에 브랜드 이름에 걸맞은 (예를 들어, 현명하고 용감하며, 새로운 길을 향해 날아갈 의지가 있는) 행동을 할 것을 촉구합니다. 코요테 퍼와 다운 깃털을 파카 제품에서 제외함으로써 윤리적이고 용감한 선택을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고 서문을 열었다. 모리세이는 “저는 학대 없이 제작된 캐나다 구스의 코트를 그 누구보다 자랑스러워하며 가장 먼저 기념할 것입니다. 그 날이 올 때까지, 캐나다 구스에 코트 제작을 위해 동물을 그만 죽이라고 선언하며 캐나다 투어 내내 서명을 받을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동물 윤리에 앞장서서 활동하는 모리세이는 채식주의사로, 지난 2015년 아이슬랜드에서의 공연을 육류 판매 제지를 거절당하자 해당 공연을 취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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