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k Jagger 가 심장 수술을 받기 위해 투어를 취소했다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아…쾌유를 빕니다”


살아있는 전설 Rolling Stones (롤링스톤스) 의 프론트맨 Mick Jagger (믹 재거) 가 이번주 심장 수술을 앞두고 있다. CNN 에 따르면 이 수술은 믹 재거의 심장 판막을 교체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소식은 롤링스톤즈가 4월 20일부터 시작하는 북미 투어를 연기한다고 발표한 지 3일 후에 전해졌다.


밴드의 공식 입장 발표에 따르면, 믹 재거는 원활한 치료를 위해 의사로부터 이번 투어를 진행하지 말 것을 권고받았다. 이들은 팬들에게 “티켓을 이미 구매한 팬들이 겪을 불편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이 기존 티켓을 유지하여 추후 재조정될 투어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75세의 록스타 믹재거는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들을 실망하게 해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는 “투어를 연기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것에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만, 가능한 한 빨리 무대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결의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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