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hem Mal 이 테러 위협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14년 발표했던 곡에 발목이 잡힌 래퍼”


7년 전, Mayhem Mal 이라는 랩네임으로 활동한 Jamal Knox 는 피츠퍼그의 경찰관 2인에게 총기 및 마약 소지 건으로 체포됐다. 그는 는 이후 ‘F*ck the Police’ 라는 곡을 통해 본인을 체포한 두 경촬관을 언급하며 “짭X들을 죽여버리자, 그들은 우릴 X같이 대하니까” 라는 가사를 꾹꾹 눌러 담기도 했다.


논란의 소지가 많은 가사는 Mayhem Mal 과 그의 공동 작업자에게 2년에서 6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테러 위협을 가하고 목격자를 매수한 혐의가 적용됐다. 그는 해당 곡이 첫 헌법 개정에 따른 언론의 자유를 근거하여 무죄임을 피력하며 2014년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지속적해서 제기했다. 작년 펜실베니아의 대법원을 해당 판결에 대한 재심 여부를 검토했으나 지난 14일 최종적으로 재심을 기각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미국 시민 자유 연합과 Chance the Rapper, Killer Mike, Meek Mill, 21 Savage 등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지지했음에도 불구하고 Mayhem Mal 은 감옥 신세를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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