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ha T 와 Kanye West, 무단 샘플링으로 고소당하다


“샘플링 허가를 내준 적 없다는 게 그 이유”


Kanye West (카니예 웨스트) 와 Pusha T (푸샤 티) 가 2018년 발매된 푸샤 티의 앨범 [Daytona] 에 사용된 샘플 문제로 고소를 당했다. FAME Enterprises 사는 이 듀오가 함께 프로듀싱한 ‘Come Back Baby’ 트랙에 George Jackson 의 곡 ‘I Can’t Do Without You’ 를 무단으로 샘플링 했다고 주장했다. 논란의 두 곡은 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다.




Pitchfork 지에 따르면, 원고인이 'Come Back Baby' 가 마약 중독과 마약 판매로 벌어들인 돈에 관한 내용을 담았기 때문에 푸샤 티가 이 곡의 일부를 사용하는 행위를 절대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FAME 의 변호사들은 소송에서 ‘I Can't Do Without You’ 는 FAME Records 사가 100% 소유하고 있다고 진술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카니예 웨스트와 푸샤 티, Universal Music Group Recordings, Def Jam Recordings 와 G.O.O.D. Music 사 모두 허가 및 동의 없이 음반을 고의로 샘플링한 경우가 더러 있다고 주장했다.


푸샤 티나 카니예 예스트 모두 현재까지 소송에 관련하여 공개적으로 대응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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