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tonbury 페스티벌 부지에서 옮긴 돌들이 지역사회 건설에 이용될 예정이다


“운이 따른다면, 역사가 깃든 돌로 만든 집을 가질 수 있다”


Glastonbury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의 공동 제작자인 Michael Eavis (마이클 이비스) 가 페스티벌 부지 내의 돌로 지역사회 내 집을 짓는 데에 사용해도 된다고 허가했다. 영국 Somerset (서머싯) 자치 의회가 농부와 페스티벌 베테랑에게 Worthy Farm 구역 내 400톤의 블루 라이어스 돌을 제거하여 이를 필요로 하는 Pilton 지역의 신설 건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지역 내에서는 두 팔 벌려 환영할 일이에요. 로컬들을 위해 그 지역의 재료로 고유한 집을 짓는 거니까요.”라며 한 의원이 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소음에 관한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회 규제 위원회는 만장일치로 마이클 이비스의 제안에 동의했다. 이 사안을 거절할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고 말한 Hewitt-Cooper 의원은 채굴 작업이 이미 들어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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