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a Lipa의 콘서트에서 LGBT 깃발을 흔든 팬이 강제로 쫓겨났다

이 모든 걸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두아 리파는 울먹이면서 팬들을 걱정했다.

지난 12일 상하이에서 진행된 두아 리파의 콘서트에서 다수의 팬이 보안 요원에 의해 쫓겨났다. 이들 중에는 동성애 인권을 옹호하는 깃발을 흔든 관객도 포함되어 있다.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에서 보안 요원이 자리에서 관객을 끌어내고 그들을 공격적으로 대한 영상과 증언이 쇄도하고 있다. 아래의 동영상을 통해 당시 악몽과 같은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두아 리파가 눈물을 흘리며 호소하기를, “저는 우리가 모두 이 공연을 즐기기 위해 정말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싶어요. 전 우리가 모두 춤을 추고 함께 노래하길 바라요. 단지 정말 좋은 시간을 함께 보냈으면 할 뿐이에요.” (영상 1분 20초부터)


두아 리파는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우 이번 사건으로 ‘충격에 휩싸였다’라고 전하면서 “시기가 적절할 때 나의 팬들을 보러 돌아올 것이며 공연장 내에 무지개가 가득한 광경을 볼 수 있길 희망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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