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a Ross 가 Michael Jackson 의 새 다큐멘터리에 관한 논란에 쉴드쳤다

2019년 3월 26일 업데이트됨


"사랑의 이름으로 너희를 용서하지 않겠어"


다이애나 로스(Diana Ross) 가 다큐멘터리 ‘Leaving Neverland’의 공개 이후 끊임없이 이어지는 논란에 한마디 거들었다. 이 HBO 다큐멘터리는 그들이 어렸을 때 Michael Jackson(마이클 잭슨) 으로부터 성적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Wade Robson 과 James Safechuck의 고발에 관한 이야기다. 마이클 잭슨은 그가 세상을 떠난 2009년까지 그의 성추행 의혹을 부인해왔다.

다이애나 로스는 이 논란의 다큐멘터리가 공개된 후 잭슨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난 마이클 잭슨이 나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에게 경이롭게 아름다운 힘을 가져다준 사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며, 그녀의 1965년 히트곡을 인용하며 “사랑의 이름으로 그만하세요(STOP IN THE NAME OF LOVE)”라고 전했다.


연일 논란이 끊이지 않는 Leaving Neverland의 트레일러를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마이클잭슨 #LeavingNeverland #러닝타임4시간순삭 #진실은저너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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