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cii 의 사후 앨범 [TIM] 이 공개됐다


“앨범의 수익은 모두 유족이 설립한 Tim Bergling 재단에 기부될 예정”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Avicii (아비치) 의 사후 첫 앨범인 [TIM] 이 공개됐다. 스웨덴을 대표하는 DJ 겸 프로듀서였던 아비치는 2018년 4월 오만의 한 호텔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사인은 한동안 가족의 요청으로 미공개 상태였으나 이후 발표된 가족들의 공식 입장문을 통해 스트레스와 실의에 빠져 자살로 생을 마감했음을 알렸다.


해당 앨범의 수익은 모두 아비치의 본명을 딴 Tim Bergling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Tim Bergling 재단은 아비치의 유족이 지난달 자살 방지협회와 정신질환 환자를 위해 헌신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돕고 야생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됐다.


2015년 생전 마지막 앨범인 [Stories] 의 후속작으로 준비 중이었던 [TIM] 에는 싱글 ‘Tough Love’ 와 더불어 히트 싱글인 ‘Wake Me Up’ 으로 한차례 협업한 적 있던 Aloe Blacc 과의 콜라보 곡인 ‘SOS’ 가 수록되어 있다. 그의 찬란한 유작은 아래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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