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cii 가 생전 마지막으로 작업하던 앨범이 곧 발표된다

“유작 [Tim] 의 첫 수록곡 ‘S.O.S’ 가 이번주에 공개될 예정”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천재 DJ 이자 프로듀서 Avicii (아비치) 가 생전 작업 중이던 앨범이 곧 발표될 예정이다. Avicii 로 알려진 Tim Bergling 가 세상에 공개하고 싶었던, 완벽에 가까운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그의 친구들이 Times 지를 통해 전했다.


Carl Falk, Albin Nedler, Kristoffer Fogelmark 와 같은 동료 아티스트와 프로듀서로 이루어진 프로덕션 팀이 이 앨범을 사이키델릭과 아라비안 음악, 카리브해의 사운드 사이의 한 지점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한다. Chris Martin 과의 콜라보 곡인 ‘Heaven’ 또한 해당 앨범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의 동료들이 아비치가 목숨을 끊기 직전까지 기록했던 노트를 참고하여 사후 LP 를 마무리 지었다. 그의 유작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비치가 사망한 2018년 4월, Geffen Records 의 회장인 Neil Jacobson 은 Variety 지를 통해 “근 몇 년 간 아비치의 커리어가 최고를 기록했다. 그는 많은 영감을 받았고, 또 들떠 있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의 죽음이 자살이라고 밝힌 아비치의 유족은 정신 건강과 자살 예방과 관련된 지원 사업을 하고자 그의 이름을 딴 ‘Tim Bergling 재단을 설립했다.



#Avicii #아비치 #유작발표 #영접한게엊그제같은데 #벌써사망1주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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