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ana Grande, 후천성 토마토 알레르기로 공연을 취소했다


“누가 우리 아리에게 토마토를 먹였는가?”


세계적인 팝스타 Ariana Grande (아리아나 그란데) 의 ‘Sweetner’ 월드 투어의 중반부를 향해 가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녀는 28일과 29일 진행 예정이었던 탬파(Tampa) 와 Orlando(올랜도)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 그 사유는 후천성 토마토 알레르기였던 것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행히도 내가 토마토에 알러지 반응을 일으켜서 내 목이 완전히 부어버렸지 뭐야. 여전히 나는 선인장을 삼키는 느낌이 들지만, 서서히 괜찮아지고 있어. 이해해주고 응원해줘서 정말 고마워 모두!” 라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에 덧붙여 “이탈리아계 여자로서 20대 중반에야 토마토에 알러지가 생긴다는 것만큼 불행한 건 없어” 라며 귀여운 신세 한탄을 덧붙이기도 했다. 취소된 두 공연은 11월 24일과 25일에 각각 재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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