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ana Grande,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레몬을 맞다


“개런티 차이 루머로 뿔난 Beyoncé 의 팬이 레몬을 던졌다”


지난 21일 밤 코첼라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였던 Ariana Grande (아리아나 그란데) 가 무대에서 레몬을 맞았다. 다행히도 그녀의 오른쪽 가슴 부근으로 던져져 얼굴이나 머리에 맞는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다. 그 덕에 2주째 코첼라의 일요일 밤을 불태운 아리아나 그란데는 거의 박자를 놓치지 않으며 프로페셔널하게 공연에 임했다. 약간의 비명 후 “관객 중 한 명이 내게 레몬을 던져서 그래, 젠장!” 이라고 당시 상황을 알리기도 했다.


‘레몬 소동’ 의 원인에 관해 한가지 유력한 의견으로는 2018년도 비욘세의 코첼라 개런티와 2019년도 아리아나 그란데의 개런티가 차이가 있다는 것에 짜증이 난 Beyoncé (비욘세) 의 팬의 소행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비욘세보다 두 배 높은 개런티를 받았다는, 근거 없는 해당 루머에서 비롯된 불상사다. The Blast 지를 통해 두 아티스트 모두 2주 공연으로 8백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밝혀지며 해당 루머는 거짓으로 판명됐다.


이에 대해 Billie Eilish 의 오빠이자 음악적 동료인 Finneas O’Connell 은 “아리아나에게 레몬을 던진다면 정말 형편없는 X임.”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외에도 이 소동을 목격한 수많은 팬이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레몬을 던진 이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아리아나에게 격려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당시 사건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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