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ana Gande는 생전 Mac Miller의 건강 회복을 헌신적으로 도왔다

26세의 나이로 사망한 맥 밀러의 절친이 아리아나 그란데가 그의 약물 중독 극복의 가장 큰 지지자였다고 전했다.

지난 월요일, 쉐인 파워스(Shane Powers)는 그의 팟캐스트 쇼에서 맥 밀러의 추모 방송을 진행했다. 맥 밀러의 가까운 친구였던 쉐인 파워스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맥 밀러를 얼마나 아끼고 보살펴 주었는지를 직접 봤다고 전했다.


“그들은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있었으며, 그가 처음으로 약물에서 깨어났을 때 믿기 어려울 정도로 기뻐했다. 그녀는 정말 잘 챙겨줬다. 그를 약물에서 손을 떼게 하려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헌신은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다. 내가 직접 봤고, 함께 있었다. 나는 그녀로부터 ‘내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어? 무얼 할 수 있을까?’라는 전화를 받곤 했다.”고 말한 쉐인 파워스는 이어서 “이 작은 소녀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맥 밀러의 건강 회복에 큰 힘이 되어줬고, 그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어줬다.”고 덧붙였다.


쉐인 파워스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향해 쏟아지는 비난에 트위터에 다음과 같이 글을 올렸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맥을 죽인 게 아냐. 맥이 맥 본인을 죽인 거지. 그녀를 내버려 둬.

그가 아리아나에 대해서 X 같은 악플을 남긴 그 누구에게든 격노했을 거야.

내가 누구보다 X나 잘 알지.

그녀 좀 내버려 두라고.


맥 밀러가 사망한 채 발견된 7일, 분노한 팬들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스타그램에 맹공격을 펼쳤다. 이후 그녀는 본인의 계정에 댓글을 일체 남길 수 없도록 설정했다. 맥 밀러가 사망한 다음 날,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를 추모하는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아리아나그란데 #ArianaGrande #맥밀러 #MacMiller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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