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뮤지션 73%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다’ 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디지털 유통사인 Record Union 이 1,500명의 인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스웨덴의 디지털 유통사인 Record Union 에 따르면 73%의 인디 뮤지션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으며 3분의 1의 인디 뮤지션은 공황발작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2일까지 1,500명의 인디 뮤지션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 결과로, 4분의 3에 달하는 뮤지션들이 그들의 작업물의 여파로 불안감과 심리적 압박,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연구는 ‘73% 리포트’ 라는 제목으로 발표됐으며 실패에 대한 공포, 금전적 불안정성, 성공에 대한 압박과 외로움 등이 그들의 정신 질환의 주요 원인이었다. 해당 연구를 진행한 Record Union 은 뮤지션들의 정신 질환을 예방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30,000달러를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 뮤지션의 정신 건강을 위한 펀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프로젝트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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