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스탁 50주년, 예정대로 개최되려면 이번 주 금요일까지 3천만 달러를 모아야 한다


“도날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변호사를 고용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한다”


우스드탁 50주년 페스티벌 (Woodstock 50) 과 관련된 뉴스가 많이 쏟아지는 가운데, 정상적인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 보인다는 의견이 속출하고 있다. 페스티벌 주최자가 이번 금요일까지 3천만 달러를 지불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해당 페스티벌의 존속이 달렸다. 빌보드 지에 따르면 초기 투자자인 일본 회사 Dentsu 로부터 우드스탁의 공동 설립자인 Michael Lang (마이클 랭) 에게 금액 지불 기간이 제시됐다고 한다. 마이클 랭은 프로덕션 파트너도 아직 제대로 대체하지 못한 상황이다.


혼돈의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드스탁 측은 도날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변호사 중 한 명을 고용하여 해당 상황을 일단락시키고자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The Black Key 를 제외하고 Chance The Rapper 나 JAY-Z, Miley Cyrus, The Killers, Santana 등의 아티스트는 아직 해당 라인업에 남아 있으며 오는 8월 정상적으로 공연을 진행할 수 있기를 염원하며 대기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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