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Liam Gallagher' 를 찾기 위한 영화 캐스팅 콜이 시작됐다

“그의 헤어스타일과 파카 옷차림을 뛰어넘는 스웨거 모집 중”


영국을 대표하는 인디 레이블 Creation Records (크리에이션 레코드) 사의 대표이자 매니저, 뮤지션, 음악 칼럼니스트였던 영국 음악 산업의 거장 Alan McGee (알란 맥기) 의 전기 영화 제작을 앞두고 영화제작사에서 전 오아시스 프론트맨인 Liam Gallagher (리암 갤러거) 역할을 맡을 배우 캐스팅 콜을 게재했다. 알란 맥기는 The Jesus and Mary Chain, Primal Scream, My Bloody Valentine, Oasis, The Libertines 등 수많은 뮤지션을 낳은 레이블의 대표이자 매니저였다. 그의 전기 영화는 <트레인스포팅>과 <슬럼독 밀리어네어> 를 연출한 Danny Boyle (대니 보일) 이 총 제작을 맡고 <트레인스포팅>의 원작자인 Irvine Welsh (어빈 웰시) 가 각본을 맡는다.


제작을 맡은 Burning Wheel 프로덕션과 Dan Hubbard 캐스팅 사는 다음 달 크랭크인을 목표로 오아시스 출신의 리암 갤러거 역 후보를 모집하고 있다. 만 18세에서 23세의 남성을 대상으로 “당신에게 스웨거가 있나요? 스타일이 좋은가요? 뚜렷한 목소리가 있나요? 우린 헤어스타일과 파카 옷차림을 뛰어넘는 사람을 찾습니다” 라는 멘트가 돋보이는 공지와 함께 셀프 테이프를 보낼 것을 요청했다. Rupert Everett, Suki Waterhouse, Jason Flemyng, Ewen Bremner 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리암 갤러거 역을 맡을 배우가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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