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워즈> 촬영지였던 사막에서 댄스 뮤직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튀니지의 명소가 된 Ong Jmel 에서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이 9월 선을 보인다”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팬이라면 상징적인 이 영화 촬영지에서 펼쳐질 음악 페스티벌을 기대해도 좋다. ‘Les Dunes Electroniques’ 페스티벌은 2014년 런칭 이후 근 3년간 개최되지 않았다. 올 9월, 튀니지와 프랑스, 여타 지역 출신의 일렉트로닉 뮤직 아티스트로 구성된 라인업과 30시간동안 끊김 없는 셋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해당 페스티벌은 튀니지 네프타 지역 인근에 있는 사막 명소인 Ong Jmel 에서 진행된다. 이 곳은 극중 루크 스카이워커 (Luke Skywalker) 의 고향인 Mos Espa 로 연출된 곳이다.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Les Dunes Electroniques 는 모래 언덕과 튀니지 고유의 돔형 집에서 펼쳐질, 전례 없는 30시간 논스톱 페스티벌로 30여 명의 튀니지 및 글로벌 언더그라운드 일렉트로닉 뮤지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아직 라인업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티켓은 현재 38파운드에 판매되고 있다. 해당 페스티벌은 9월 21일, 22일 이틀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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