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규어 로스가 탈세 혐의에 휘말렸다


“작년에도 그러더니… 아이슬란드에 무슨 일이..?”



Sigur Rós 의 멤버들이 탈세 혐의로 기소됐다고 AP News 와 Pitchfork 가 보도했다. AP 통신이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Jónsi Birgisson (욘시 비르기손), Georg Holm (기오르크 홀름), Kjartan Sveinsson (캬르탄 스베인손), and Orri Pall Dyrason (오리 포들 디러손) 로 이루어진 밴드 멤버 전체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약 1억 5천 크로나 (미화 약 120만 달러로 한화 약 13억 6천만 원)의 세금을 피했다고 한다. 비르기손과 홀름, 디러손은 이전 탈세 혐의가 풀린 직후 새로운 명목으로 추가 기소를 당한 것이다. 밴드는 그들의 회계사의 실수로 8백만 달러에 달하는 자산이 아이슬란드 정부에 의해 동결됐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혐의는 아이슬란드 정부와는 대조적으로 지역 당국으로부터 밴드에 부과됐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650만 달러에 맞먹는 집과 아파트들을 포함한 시규어 로스 멤버 4명의 자산이 동결될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의 재판 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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