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재투표 요구를 위해 거리로 나선 뮤지션들: Thom York, Years & Years, Fatboy Slim


“페스티벌 라인업 못지않은, 남다른 스케일의 시위 현장”


지난 23일 영국을 대표하는 수많은 뮤지션이 2차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시행 요구하는 시위 현장에 함께했다. 영국의 EU 잔류를 원하는 100만 여명이 모인, 역대 최대 규모의 브렉시트 반대 시위였다. 정오부터 모인 시위 현장에 Radiohead 의 Thom Yorke, Years & Years, Blur의 드러머 Dave Rowntree, Fatboy Slim, Pet Shop Boys, Nadine Shah 도 함께했다. 이날 오전 10시 라이브 공연을 가진 Vampire Weekend 의 Ezra Koenig 는 관객을 향해 “여러분 중 일부는 공연 후에 시위 현장으로 가시겠죠?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빕니다.”라고 전했다.


트위터를 통해 시위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 뮤지션들의 포스팅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톰요크가 선택한 의미심장한 푯말.jpg


함께여서 자랑스럽다는 년앤년.jpg


산뜻하게 행차해주신 펫샵 선생님들.jpg



시위에서 친히 DJ SET 선사하신 팻보이슬림.jpg




#ThomYorke #YearsNYears #FatboySlim #PetShopBoys #시위가유명페벌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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