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Nipsey Hussle 을 살해한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되었다


“살해 혐의와 살인 미수 2건으로 종신형이 유력”



지난 3월 31일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Nipsey Hussle (닙시 허슬) 의 살해 용의자가 3일만에 체포되었다. 닙시 허슬은 사우스 엘에이 지역에 위치한 그의 의류 상점에서 수차례 총격을 받아 결국 목숨을 잃었다. LA 경찰은 지난 2일 용의자 Eric Holder (에릭 홀더) 를 체포하여 경찰서에 구류 중이라고 밝혔다.


29세의 용의자는 한 건의 살해와 두 건의 살인미수 건으로 기소됐으며 종신형을 맞을 위기에 처했다. 4일에 진행된 에릭 홀더의 심리에서 그는 자신의 결백을 호소했다. 이 용의자의 변호사는 이에 관해 공식 답변을 아직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이 입수한 영상 증거물에 따르면, 에릭 홀더는 닙시 허슬과 그의 일행 두 명에게 총을 든 채로 수차례 다가갔다. 용의자는 여러 번 총을 발사한 후,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이 운전한 차량으로 도주했다. 아직 정확한 형량이 선고되지 않은 가운데, 닙시 허슬을 향한 Rihanna, Drake, Cardi B 등 동료 아티스트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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