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속 일그러진 네온사인, 우울함을 속삭이는 남부 런던 출신의 재즈 루키
PUMA BLUE 의 첫 내한 공연

조기 매진! 추가 공연 확정
SOLD OUT FAST! JUST ADDED 2ND SHOW

 

“Combining J Dilla grooves with laconic vocals…it's dark and sexy,
the sound of London on those nights when everything feels a certain shade of puma blue.”
  i-D

“Hazy, late-night vibes filter through Puma’s production, matched by the tenderness of his vocals
as he seeks comfort in his isolation.”
  THE FADER

재즈가 스며든 어리지만 소울풀한 목소리와 번화가의 풍경, 푸마 블루는 런던이 뿜어내는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는 아티스트이다. 그의 음악은 King Krule 과 Jeff Buckley 가 혼합된 어느 중간 지점을 연상케 하며, 런던에 대한 그의 태도는 그래미 수상 후 "이 영광을 런던에 돌린다" 고 말했던 Amy Winehouse 와 흡사하다. 모든 것이 오렌지색과 푸른색으로 변하는 런던의 밤은 그 도시의 아티스트들에게 무언가 특별한 것을 창작하게 하는 힘이 있다. 힙합과 재즈가 뒤섞여 만들어 낸 그을음, 대범하고 정제되지 않은 기타, 우울한 보컬이 한 데 어우러져 채색한 런던의 가을밤을 오는 11월, 서울 을지로에서 흠뻑 느껴보길 바란다.

 

날짜 | 2018년 11월 6일(매진), 11월7일(추가 공연)
장소 | PULP SEOUL
시간 | 19:30 입장 20:00 오프닝 20:50 메인
출연 | PUMA BLUE (BAND SET), 짱유 (6일 오프닝), LUCY LU (7일 오프닝)
티켓 | 예매 50,000 현매 60,000
예매 | TICKETLINK (클릭 시 이동)
문의 | INFO@FAKEVIRGIN.COM

 

*공간이 협소하므로 예매 수량이 소량 한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당일 뮤지션 상황에 따라 타임테이블이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