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W는 Keith Fujimoto와 Bahwee Suh가 "아티스트에 의한, 아티스트를 위한" 이라는 모토 하에 설립한 LA, 토론토 기반의 레코드 레이블이자, 크루이다. KAYTRANADA, STWO, EVIL NEEDLE 등 씬의 선두에서 뚜렷한 스타일로 각광 받는 뮤지션들이 소속되어 있다.

POMO는 밴쿠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힙합, 하우스, 7080년대 펑크 뮤직에서 영향을 받은 프로듀서이다. Port Moody에서 자란 그는 벤쿠버의 일렉트로 뮤직씬에서 자신의 취향과 사운드를 성립해 나갔으며, 그 이후 몬트리올에서 Kaytranada, Ta-Ku등과 함께 작업 및 활동을 시작한다. 오리지널 트랙들을 자신만의 독창성으로 리믹스한 음원들은 온라인상에서 수백만건의 view를 기록해나갔고, 이후 일렉트로 댄스 뮤직씬에 명성을 알리게 된 POMO는 BBC Radio 1, the Fader, Complex, Vice's THUMP and Noisey, Triple J, Earmilk, Majestic Casual 등에서 언급되며 인정받게 된다. 자신의 앨범 발매외에도 Mac Miller, Anderson Paak 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뮤지션들과도 많은 작업을 해온 그는 Disclosure, Anderson Paak, Kaytranada와 함께 미주, 유럽 투어를 하며 라이브쇼를 선보였고, 세계 곳곳에서 보고 느낀 영감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그루브를 만들어 내고 있다. POMO 의 데뷔 EP인 The Other Day는 2016년 Juno Awards 에서 올해의 일렉트로뮤직 상을 수상하였다.

애틀란타 출신의 24살 뮤지션인 Gravez가 만들고 있는 Noise는 생각보다 큰 파장을 만들어 내고 있다. 강렬한 퍼커션, 숙력된 테크닉과 멜로디가 특징인 그의 음악은 Travis Scott, Jade Smith 의 찬사를 받았으며, 3천만회가 넘게 스트리밍 될 만큼 일렉트로닉 뮤직 씬에 떠오르는 차기 스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Bryson Tiller의 플래티넘 앨범인 Trapsoul의 "502 Come Up"을 프로듀싱한 이후, Talib Kweli, Freddie Gibbs와 함께 공연한 Gravez는 최근 Skrillex와 Diplo가 결성한 Jack U와 리믹스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웨일즈 출신의 "PYRMDPLAZA"는 불가사의 하지만 가장 주목해야 할 뮤지션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존하는 일렉트로닉 뮤직 프로듀서중 가장 다이내믹한 프로듀서 중 한 명인 PYRMDPLAZA는 오랜 침묵을 깨고 Soulection을 통해 White Label EP를 발표하고 큰 호응을 받고있다. 지난 해 유럽과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던 그는 현재 HW&W Recordings를 통해 새로운 EP를 준비하고 있다.


MODECI: POMO (LIVE SET), FFAN, BRLLNT, SOULSCAPE, LIGHT, FUNK I.D
HENZ CLUB: GRAVEZ, PYRMDPLAZA, Y.T.S.T, CO.KR, SOMEONE, JUNIORCHEF

ENTRANCE FEE 25,000KRW (2CLUBS+1FREE DRINK)
OPEN DOOR 22:00
VIP RESERVATION 010 7154 1956